
㈜에코파이의 김태용 연구소장은 2025년 12월 31일 기후에너지환경 분야 정책 발전에 이바지한 공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 표창장을 수상하였다. 김태용 연구소장은 (사)환경과문명 연구소장과 ㈜에코파이 대표이사, 연구소장을 역임하면서 2011년 3월부터 현재까지 야생동물 보호·질병관리, 기후변화 적응, 탄소중립 등 환경정책연구 127건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생물다양성 보호 및 기후변화 대응에 기여하였다. 야생동물 보호·질병관리 분야는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야생동물 보호시설(사육 곰 등 대상, 서천시) 등의 건립, 동물원 허가제도, 야생동물 검역, 백색목록제도, 야생동물 영업장 허가제도, 습지총량제도 및 자연공존지역(OECM) 등의 도입을 위한 정책 연구를 수행하였다. 한반도 및 지자체 대상 읍·면·동 단위로 2100년까지의 기후변화 전망치를 연구하여 제시하였고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은 기초지자체 16개를,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은 기초지자체 25개를 대상으로 연구를 수행하여 기후에너지환경부 정책 실행에 기여하였다. 김태용 연구소장은 앞으로도 2050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적응, 자연환경보전 및 관리, 환경산업 육성 등의 분야에 대한 정책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겠다고 언급하였다.